염색산업단지 이전 및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로 악취 해결
김상훈국민의힘대구 서구
염색산업단지 이전을 2030년까지 조기 추진하고 하·폐수처리장 및 달서천 하수처리장을 통합지하화·통합이전해 악취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내용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불편한 악취 문제, 제대로 매듭짓겠습니다! 염색산단 이전이 당초 목표보다 공기를 2년 단축하여 2030년까지 조기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로 오염의 근원 자체를 차단하겠습니다. 달서천 하수처리장도 북부하수종말처리장과 함께 2030년까지 지하로 통합이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기존 근거없음에서 상향. 김상훈 본인이 염색산단 2030년 조기이전 공약을 추진하며 대구시에 차질 대비 대안 검토를 요청하는 등 추진 활동 확인. 단 2026.3월 주민단체의 약속 미이행 항의가 있고 이전 주체는 대구시이며 미완. 정상추진(완료 아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5-03-19 ~ 2026-07-2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대구신문
김상훈 본인이 염색산단 이전(2030년 조기이전 공약) 차질 대비 대안 검토를 대구시에 요청하는 등 추진 활동 확인. 다만 이전 사업 주체는 대구시이며 미완 상태.
김상훈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 서구)은 최근 대구시에 염색산단 이전에 차질이 빚어질 것에 대비해 대안 검토(를 요청)
2026
기사뉴스1
주민단체가 2026.3월 김 의원 사무실 앞에서 염색단지 악취·이전 약속 미이행을 항의. 본인 공약 추진은 진행 중이나 가시적 성과 미달성 정황. 이전 주체는 대구시.
대구악취방지시민연대는 6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대구 서구)에게 '염색단지 악취해결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 수십 년간 해결한다던 악취 문제, 선거 끝나면 또 모른 척한다
기사경북일보
김상훈 의원은 인터뷰에서 염색공단을 염색업 전용 공단이 아닌 첨단 복합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방향을 대구시와 협의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와 협의해 염색업 전용 공단이 아닌,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첨단 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첨단 복합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방향을 추진 중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