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확대·공공·필수지역 의료 강화
정청래더불어민주당서울 마포구을
의대 정원을 합리적으로 확대하고 공공·필수지역 의료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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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합리적 의대 정원 확대, 공공·필수지역 의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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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의대 정원 합리적 확대·공공필수의료 강화는 2027학년도 490명 증원·지역의무복무 등 정부 정책으로 확정·추진되고 정청래가 국회토론회 등에 관여하나, 본인 단독 기여는 불명이므로 정책실현으로 판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12-1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경북 토론회 보도
정청래 당대표가 2025-12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회토론회에 참여하고, 2027학년도 의대 490명 증원·지역공공의료 의무복무가 정부 정책으로 확정. 본인 관여 확인되나 정부 주도로 본인 단독 기여는 불명.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경북의 의료 공백은 전국에서도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지역 의료…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490명 늘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