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급행철도(CTX-a) 신설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대전역과 세종청사·공주를 지하로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CTX-a)를 신설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대전역에서 세종청사까지 단 19분! 대전역-세종청사-공주를 지하로 잇는 광역급행철도(CTX-a) 신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장철민 의원이 시장경선·출판기념회 등에서 CTX-a(CTX-α) 노선 신설을 핵심 구상으로 제시(2026.4 포함)했으나,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는 국토교통부·대전시가 주도하는 국가 광역교통망 사업으로 의원 본인의 직접 추진(대표발의 법안·실행 기여) 근거는 확인되지 않음. 본인 활동이 공약·정책 제시 수준에 그쳐 기여가 명확치 않아 정책실현(기여불명) 유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4-01 ~ 2026-08-2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뉴스프리존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에 나선 장철민 의원이 8대 전략·43개 세부공약을 발표하며 CTX-α 노선 신설을 제시(2026.4). 본인이 구상·공약으로 제시한 활동은 있으나, 충청권광역급행철도(CTX)는 국토부·대전시 주도 국가 광역교통망 사업으로 의원 본인의 직접 추진 기여는 불명확.
대전 원도심과 세종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CTX-α(알파)' 노선을 신설… 대전·세종·청주 30분 생활권 구축
기사연합뉴스
장철민 의원이 2026년 8월 21일 공동 개최한 대전선 정책토론회에서 대전선 철로를 충청권 광역철도(CTX)와 연계해 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12년째 방치되고 있는 대전선 철로를 충청권 광역철도(CTX)와 연계해 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과 정근모 대전시의원은 21일 대전 동구 대전제일새마을금고본점에서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