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개발 추진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대전역세권에 초고층 공동주택과 복합 상업시설을 조성하고 철도·지식재산·기상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대전역의 대전환! 역세권 개발 신속 추진! 초고층 공동주택+복합 상업시설 조성 철도·지식재산·기상산업 클러스터 구축”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장철민 의원이 도심융합특구 근거법(특별법)을 대표발의해 대전역세권 개발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임기 중 동구 중동(역세권 일원)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설계비 6억원을 2026년도 국비로 확보(2025.12)하는 등 본인 추진 활동이 확인됨. 역세권 개발은 도심융합특구·혁신도시 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이어서 정상추진 유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5-12-03 ~ 2026-09-1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충청뉴스
장철민 의원(산자위 예결소위원장)이 대전역 인근 동구 중동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설계비 6억원을 2026년도 국비로 확보(2025.12, 임기 중). 대전역세권 일원 산업·문화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되는 본인 예산 확보 활동.
장철민 의원, 동구 중동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 설계비 6억 원 확보(총사업비 399억)
2026
기사더팩트
장철민 의원이 2026년 8월 31일 대전시의회에서 열린 민주당 대전시당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대전의 미래'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대전역세권 등이 공공기관 이전 입지 여건을 갖췄다며 지역 국회의원들과 기관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장철민·박용갑·박정현·황정아 의원 등 대전 지역 국회의원들도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 등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입지 여건이 마련돼 있다며 2차 이전 과정에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된 기관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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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충청매일
장철민 의원이 대전시와 공동으로 2026년 9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식재산 클러스터와 대전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주최한다고 보도됐다. 지식재산처·학계가 참석해 클러스터 조성 필요성, 대전 입지 경쟁력, 관련 기관 연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장철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식재산 클러스터와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지식재산처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과 대전의 입지 경쟁력, 관련 기관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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