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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파일럿 단계 — 일부 근거·판단에는 자동 추정이 포함돼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인용 전 원문 출처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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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음환경지역 공약

대전선 공원화 추진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삼성동 일대 대전선 공원화를 추진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삼성동 ▪ 대전선 공원화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삼성동 일대 대전선 공원화 추진과 관련해 임기 후 의원 본인의 직접 추진 활동 근거를 웹검색으로 탐색했으나 확인되지 않아 근거없음 유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6-08-21 ~ 2026-08-24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6

    1. 기사뉴스프리존

      장철민 의원은 2026년 8월 21일 정근모 대전시의원과 공동으로 대전 동구에서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대전선 철도시설을 도시철도와 녹지공간으로 재구성하는 구상을 논의했다.

      대전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장철민 국회의원과 함께 21일 대전제일새마을금고 본점에서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대전선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전선 철도시설을 도시철도와 녹지공간으로 재구성해 원도심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재생과 연계하자는 구상이 제시됐다.

      원문 보기

    2. 기사뉴스워커

      장철민 의원은 2026년 8월 21일 시민 130여 명이 참석한 대전선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했고, 지상도시철도 신설·도심숲 조성 800억 원, 대전로 지하차도 신설 500억 원 등 총 1300억 원 사업비 추산안이 제시됐다.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당)은 장철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21일 오후 2시 대전제일새마을금고 본점 대강당에서 시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발제 내용에 따르면 지상도시철도 신설과 철로변 도심숲 조성 등에 약 800억 원, 대전로 지하차도 신설에 약 500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돼 전체 사업비는 총 1300억 원 규모로 제시됐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3. 기사충청뉴스

      장철민 의원이 2026년 8월 21일 대전제일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정근모 대전시의원과 공동으로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서 철로변 도심숲 조성을 포함한 총 1천300억 원 규모 사업 구상이 제시됐다.

      정근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 장철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21일 대전제일새마을금고 본점 대강당에서 시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사업비는 지상도시철도와 철로변 도심숲 조성 등에 약 800억 원, 대전로 지하차도 신설에 500억 원 등 모두 1천3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4. 기사세계일보

      장철민 의원실이 2026년 8월 21일 개최한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건설 중인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대전선을 연계하는 활용안이 제시됐다고 밝혔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현재 건설 중인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과 대전선을 잇는 활용안이 제시됐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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