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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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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추진교통지역 공약

반송터널·반여로 건설

김미애국민의힘부산 해운대구을

센텀2지구 연계 교통망으로 반송터널과 반여로를 건설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반송터널·반여로 건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반송터널 사업이 2026-02-05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에 최종 포함·지정. 본인이 2025년 9월 국토부 장관 면담·정책제안서 전달, 2026년 1월 대광위 실무진 면담 등 22대 임기 중 지속 건의·협의한 결과로 보도됨. 국비 지원 기반 마련 단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2-05 ~ 2026-07-17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6

    1. 기사국제뉴스

      반송터널 사업이 2026-02-05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에 최종 포함·지정. 김 의원은 2025년 9월 국토부 장관 면담·정책제안서 전달, 2026년 1월 대광위 실무진 면담 등 지속 건의. 본인 22대 임기 중 정책 건의 및 국비 지원 기반 마련 활동 확인.

      김미애 국회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은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2026~2030)'에 반송터널 사업이 5일 최종 포함돼 혼잡도로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동부산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이번 성과는 김미애 의원의 지속적인 정책 건의와 정부 설득, 실무 협력이 단계적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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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KBS

      김미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토연구원의 혼잡도로 개선 사업 평가에서 반송터널 경제성은 0.98, 2035년 하루 평균 교통량은 2만 8천여 대로 나타났으며, 부산시는 올해 3분기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국토연구원이 실시한 혼잡도로 개선 사업 평가에서 반송터널 경제성은 1에 근접한 0.98이었고, 2035년 하루 평균 교통량은 2만 8천여 대였습니다. 부산시는 반송터널 건설 사업과 관련해 올해 3분기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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