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산업현장 안착
윤종오진보당울산 북구
중대재해처벌법의 산업현장 안착을 통한 안전한 일자리 실현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중대재해처벌법 산업현장 안착으로 안전한 일자리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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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중대재해처벌법 안착을 위해 본인이 건설안전특별법안(2214802) 등을 발의하고 2026-04-13 공청회를 개최, 제주항공 참사 현안질의에서 중대재해법 적용을 촉구하는 등 국토위원으로서 본인 활동 명확.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법안 1건의원 측 자료 1건
2025-12-03 ~ 2026-08-2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2026
기사이투데이
윤종오 본인 안 건설안전특별법안이 계류 중이며 본인이 공청회를 공동 개최. 중대재해법 안착 취지의 본인 추진 활동.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과 윤종오 진보당 의원 안 등 총 3건의 건설안전특별법안이 국토교통위에 계류 중이며, 문진석·윤종오 의원은 4월 13일 건설안전특별법 공청회를 개최
기사뉴스타파
윤종오 의원실이 KTX 공사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한 국가철도공단의 '중간사고조사보고서'를 확보해 언론에 제공했으며, 보고서에는 사고 현장에 비상정지장치·안전덮개가 설치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뉴스타파가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국가철도공단이 작성한 '중간사고조사보고서'를 보면, 사고 현장에는 비상정지장치도, 안전덮개도 설치돼 있지 않았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네이버 블로그
윤종오 의원이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국회 기자회견을 열어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2021년 이천 화재 이후 5년 만에 같은 사고가 반복됐다며 '메자닌' 구조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공공운수노조와 윤종오 진보당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지적했습니다. "2021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 이후 5년 만에 똑같은 사고가 반복됐다. 메자닌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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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측 자료윤종오 의원실 블로그(네이버)
윤종오 의원이 2026년 8월 28일 쿠팡 연암지점·롯데택배 북구효문점·한진택배 남구선암점을 방문해 폭염·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택배노조 3개 지회의 현장 요구를 청취했다.
윤종오 국회의원이 28일 울산 지역 택배 노동자들의 작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노동자들의 현장 요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롯데·쿠팡·한진 택배노조 소속 노동자들이 참석해 각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염, 안전사고, 휴게시설 부족, 배송체계 등의 문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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