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곽순환도로 및 농소~강동 도로 조기 완공
윤종오진보당울산 북구
울산외곽순환도로와 농소~강동 도로의 조기 완공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울산외곽순환도로 및 농소~강동 도로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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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울산외곽순환도로·농소~강동 도로는 울산시 국비 계속사업으로, 윤종오 의원은 지역 국회의원 6명과 함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국비 확보에 공동 참여. 지자체 주도·다수 의원 공동으로 본인 단독 기여 불명확. 진행 사실 확인되어 근거없음에서 정정.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의원 측 자료 1건
2024-06-17 ~ 2026-08-2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울산신문
울산외곽순환도로·농소~강동 도로 국비 확보는 울산시 주도 계속사업으로, 윤종오는 지역 국회의원 6명 공동 참여. 본인 단독 기여는 불명확.
울산시-22대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9,122억원)·농소~강동도로(6,257억원)·울산수소트램 1호선(3,600억원) 국비 확보를 논의.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현·박성민·서범수·윤종오·김상욱·김태선 의원 참석
2026
기사울산프레스
윤종오 의원이 2026년 7월 2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농소~강동 도로의 동시 개통을 건의했다.
윤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울산 제2혁신도시 북구 창평지구 유치 △국도 7호선 울산시계~경주 외동 구간 확장공사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농소~강동 도로의 동시 개통 (…) "두 도로가 동시에 개통돼야 언양에서 강동까지 울산을 관통하는 고속화도로가 완성되고 시민들이 실질적인 교통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기사울산신문
윤종오 의원이 2026년 8월 19일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면담해 울산외곽순환도로의 조기 착공과 농소~강동도로와의 2031년 동시 개통을 요청했고, 도로공사는 공정 단축 시뮬레이션을 검토해 의원실에 보고하기로 했다.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울산 북구)이 19일 한국도로공사 측에 울산외곽순환도로의 조기 착공과 2031년 개통을 강력히 촉구했다. …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공사 기간을 최대한 줄이고 가능한 인력과 자본을 적극 투입해 2031년에 동시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더불어 한국도로공사 측은 조속한 시일 내에 공정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시뮬레이션을 검토한 후 윤종오 의원실에 보고하기로 했다.
기사경상일보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15.1㎞)가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6년 9월 착공 예정인 가운데, 윤종오 의원이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농소~강동도로와의 2031년 동시 개통을 위한 공정 단축을 촉구했다.
지난 2010년 국가계획에 반영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16년 만인 오는 9월 착공한다. …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는 지난 4월 총사업비 협의를 마친 데 이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 발주 절차를 밟고 있다. 이달 중 시공사를 선정하고 다음 달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 이에 윤종오 국회의원은 이날 유정훈 신임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조기 착공과 2031년 개통을 촉구했다.
의원 측 자료윤종오 의원실 블로그(네이버)
윤종오 의원이 2026년 8월 19일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면담해 울산외곽순환도로 조기 착공과 농소~강동 도로와의 2031년 동시 개통을 요청했고, 도로공사는 공정 단축 시뮬레이션을 검토해 의원실에 보고하기로 했다.
윤종오 국회의원(울산 북구)은 19일, 유정훈 신임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만나 울산외곽순환도로의 조기착공과 2031년 완공을 강력히 촉구했다. (중략) 한국도로공사 측은 조속한 시일 내에 공정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시뮬레이션을 검토한 후 윤종오 의원실에 보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