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RE100 이행 지원 제도 개선
박정더불어민주당경기 파주시을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를 개선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기업의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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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신재생에너지법·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기업 RE100 이행 기반의 재생에너지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법안 1건
2026-01-13 ~ 2026-09-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세이프타임즈
박정 의원이 발전 5사의 재생에너지 대신 LNG 발전 설비에 12조원 이상이 투입된 투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발전 5사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투자 대신 12조원이 넘는 금액을 모두 LNG 발전 설비에 투입한 것은 탄소중립 목표에 역행하는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기사전기신문
박정 의원은 2026년 9월 9일 안호영·김주영·박해철·김소희 의원과 공동으로 '무탄소 PPA 확대와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를 개최해 재생에너지 중심 전력구매계약(PPA) 제도를 원전 등 무탄소 전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안호영·김주영·박해철·김소희 의원과 공동으로 9일 ‘무탄소 PPA 확대와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재생에너지 중심에 국한된 현행 PPA 제도를 원전 등 무탄소 전원까지 확대, 전력 다소비 기업이 10~15년 치 전기요금을 선납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받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