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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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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추진교통지역 공약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

임오경더불어민주당경기 광명시갑

월곶에서 광명을 거쳐 판교를 잇는 복선전철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임 의원이 2026년도 예산에서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 예산 2150억원을 포함해 광명권역 광역교통망 예산 6288억원을 확보하는 등 복선전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5-12-08 ~ 2026-10-05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5

    1. 기사더팩트

      임오경 의원이 2026년도 광명시 광역교통망 예산으로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에 2150억원을 포함한 총 6288억원을 확보했다.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 2150억 원 … 총 6288억 원에 달한다.

      원문 보기

  3. 2026

    1. 기사현대경제신문

      임오경 의원이 광명시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월곶판교선 등 광역교통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광역교통 분야와 관련해서는 지역 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광명시의 교통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신천~하안~신림선과 월곶판교선, 목감교 확장 사업 등 핵심 교통망 확충 대책이 다뤄졌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2. 기사신아일보

      광명시가 임오경 의원과 함께 국토부 면담 등으로 요구해 온 월곶판교선 학온역 정차에 대해 국가철도공단이 원인자 부담 시 추진 가능하다고 회신했다.

      광명시는 월곶판교선 열차의 학온역 정차를 국가철도공단에 건의한 결과 '원인자 부담 시 추진 가능하다'는 공식 답변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 광명시는 그동안 임오경 국회의원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차관 면담과 국가철도공단 공문 발송 등을 통해 월곶판교선의 학온역 정차를 요구해 왔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3. 기사에너지경제신문

      임오경 의원은 광명시와 함께 월곶판교선 열차의 학온역 정차를 건의해 왔으며, 국가철도공단은 2026년 9월 10일 '비용 원인자 부담 시 추진 가능'하다고 회신했다.

      광명시는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과 함께 월곶판교선 열차의 학온역 정차를 지속 건의해 왔다. 국토교통부 장-차관 면담을 진행하고, 국가철도공단에 공문을 보내는 등 여러 차례 열차 정차 필요성을 전달했고, 그 결과 9월10일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비용 원인자 부담 시 추진 가능'이란 공식 답변을 받았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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