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추진
강준현더불어민주당세종특별자치시을
헌법 개정을 통해 세종의 행정수도 지위를 명문화하는 것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추진 - 세종을 탄생시킨 노무현의 가치를 명문화”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강준현이 행정수도 건립 특별조치법안(2211055)을 대표발의하고 국회 건립위·개헌특위 구성 제안, 2026년에도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을 지속 추진. 개헌 합의 지연으로 미실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6건법안 1건
2025-06-24 ~ 2026-10-2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2026
기사디트뉴스24
강준현 본인이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을 지속 추진(임기 후 활동). 개헌 합의 지연으로 미실현.
강준현 의원은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과 행정수도특별법 처리를 우선순위로 두고 황운하·김종민 의원과 함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통과를 촉구
기사충청리뷰
강준현 의원이 2026년 7월 29일 국회의장 등 면담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했다.
강 의원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 고용진 국회 사무총장,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잇달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와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집중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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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비즈니스포스트
강준현 의원이 발의한 행정수도 관련 특별법안이 다른 의원들의 발의안과 함께 4월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됐다.
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 의원과 엄태영·복기왕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이다. 국토위 법안심사소위는 4월22일 5건을 함께 심사했다. 법안들은 세부 방식에는 차이가 있지만 세종을 행정수도로 규정하고 대통령과 (…)
기사대전일보
강준현 의원은 국회에 계류 중인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8월 31일 국회 결의대회에 참여할 예정인 것으로 보도됐다.
대책위는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충청권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시도의장을 비롯해 강준현(세종을) 의원, 김종민(세종갑) 의원, 황운하(비례) 의원 등을 포함해 수백 명의 시민들이 함께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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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너지경제신문
강준현 의원은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를 위해 8월 31일 국회에서 열리는 범국민 결의대회를 범국민대책위원회·세종시·김종민 의원과 공동 주최한다.
오는 31일 결의대회는 범국민대책위원회와 세종시, 강준현·김종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다. 충청권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시·도의장, 시민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공동결의문을 낭독하고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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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시대일보
강준현 의원 등이 발의한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특별법안이 국회 심사 대상에 포함됐다고 보도됐다(2026-10-28).
황운하 의원안과 엄태영·복기왕 의원 공동발의안, 강준현·김종민·김태년 의원안 등이 대상이다. 법안에는 세종시의 행정수도 지위를 명문화하고 국회와 대통령 등 주요 헌법기관 및 중앙행정기관 이전의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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