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고용·비정규직·플랫폼 노동자 차별 해소
강준현더불어민주당세종특별자치시을
특수고용·비정규직·플랫폼 노동자 등에 대한 차별을 해소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특수고용, 비정규직, 플랫폼 노동자 등에 대한 차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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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강준현이 2024년 8월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노동자정의 확대 등을 다룬 노동시장 격차해소 토론회를 김성환·박주민 등과 공동주최. 본인 임기 후 활동 확인, 입법 성과는 미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법안 1건
2024-08-08 ~ 2026-09-1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매일노동뉴스
강준현 본인이 비정규직·플랫폼 노동자 차별해소를 위한 노동시장 격차해소 토론회를 공동주최(임기 후 활동).
김성환·맹성규·박주민·강준현·김주영·윤건영·정태호가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노동시장 격차해소 토론회를 개최...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원청사용자성 인정, 노동자정의 확대 등 논의
2026
법안법안 발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21328 · 현재 계류
강준현 의원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2026-09-11, 소관 위원회 미정, 처리결과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