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시티타워 정상 추진
이용우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
청라 시티타워가 정상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청라 시티타워, 서구의 랜드마크를 반드시 정상화하겠습니다. 청라 시티타워는 서구의 자존심이 될 건물입니다. 정상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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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본인이 2026-01-28 서울지방항공청·LH로부터 청라 시티타워 항공안전성 검증 보고를 받고 원안 높이 448m 건축 재개 근거를 확보했다고 발표(임기 중 본인 활동). 다만 실시설계·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는 미완으로 착공·완공은 아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의원 측 자료 1건
2026-01-29 ~ 2026-09-1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데일리안
본인(이용우)이 2026-01-28 서울지방항공청·LH로부터 '청라 시티타워 항공 안전성 검증' 관련 보고를 받고, 시티타워를 원안 높이 448m로 건축 재개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했다고 발표. 항공안전 우려로 중단됐던 사업의 정상 추진 근거를 본인이 챙긴 임기 중(2026-01) 활동. 다만 실시설계·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는 미진행으로 착공·완공은 아님.
더불어민주당 이용우(인천 서구을) 의원은 인천 서구 청라 시티타워가 당초 계획된 높이인 448m로 건축될 수 있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 내에 건립될 예정인 시티타워는 지난 2024년 김포공항 이착륙 항공기의 안전성 우려가 제기되면서 사업 절차가 중단됐다.
기사인천투데이
이용우 의원은 청라시티타워 사업이 소송으로 절차가 중단된 상태이며, 몇 달 전부터 LH와 시공사 측 입장을 조율하며 소송 문제를 중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소송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청라시티타워가 높이 문제를 해결하고 착공하려는 순간 소송으로 인해 절차가 중단됐다. 청라시티타워 소송 문제 해결을 위해 LH와 ㈜청라시티타워 측을 중재하고 있다. 소송 문제를 끝내고 신속 추진하겠다.” … 이어 “남은 쟁점은 양측의 금전적 청구 문제”라며 “몇 달 전부터 LH와 보성의 입장을 조율하고 있고, 중재로 소송 문제를 빠르게 정리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의원 측 자료이용우 의원 블로그
이용우 의원이 LH 본사 및 청라영종본부 관계자들과 청라시티타워·국제금융단지·개발이익 재투자 문제를 점검했다.
어제 LH 본사 및 청라영종본부 관계자들과 청라시티타워, 국제금융단지, 개발이익 재투자 문제를 다시 점검했습니다. 시티타워는 소송이 길어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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