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을 위한 노동시간 단축
이용우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
워라밸을 위해 노동시간을 단축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위한 노동시간 단축”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본인이 노동시간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안(2217787, 시간단위 연차·연결되지 않을 권리 등 워라밸·실노동시간 단축 취지)을 2026-03-26 대표발의해 환노위 논의 중. 노동시간 단축 자체의 입법 통과는 아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법안 1건
2026-03-26 ~ 2026-08-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법안법안 발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787 · 현재 계류
본인 대표발의(2026-03-26). 노동시간 관련 근로기준법 개정안(시간단위 연차 사용, 연결되지 않을 권리 등 워라밸·실노동시간 단축 취지). 소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논의 중(의결결과 미기재).
기사미디어오늘
이용우 의원이 메가특구 특별법의 주 52시간 근로시간 특례 조항에 대해 실태·자료·통계를 근거로 도입 필요성과 적절성을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동시간과 비정규직 문제는 국민과 노동자들 입장에서 상당히 민감한 문제일 수 있다. 민감하며 핵심적인 의제를 다루는 만큼 실태와 자료, 통계를 구체적으로 놓고, 특례 조항 도입이 필요하고 또 적절한지를 충분하고 신중하게 논의해야 한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미디어오늘
이용우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2023년부터 2025년 4월까지 반도체 연구개발 사유 특별연장근로 인가 현황 자료(삼성전자 25건, SK하이닉스 0건)를 제출받았고, 해당 자료가 주 52시간제 예외 논의 과정에서 인용됐다.
이용우 의원실이 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 4월까지 반도체 연구개발을 사유로 특별연장근로 인가를 받은 사례는 삼성전자 25건, SK하이닉스 0건이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