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여주 복선전철 완공 및 원주역까지 연장 추진
박정하국민의힘강원 원주시갑
원주~여주 복선전철을 적기 완공하고 서원주역을 거쳐 원주역까지 연장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원주~여주 복선전철 적기 완공 및 서원주역 거쳐 원주역까지 연장 추진 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원주~여주 복선전철 원주역 연장 공약은 2024-03 총선 합동공약(후보 시절)으로 발표됨. 임기 후(2024-05-30 이후) 박정하 본인의 연장 추진 활동을 확인할 1차 근거 미발견.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9-03 ~ 2026-09-0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파이낸셜리뷰
박정하 의원은 2026년 9월 3일 여주~원주 철도건설 사업에 1900억원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교통 인프라 가운데 가장 큰 규모는 여주~원주 철도건설이다. 정부안에 1900억원이 반영되면서 철도망 구축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기사뉴스핌
박정하 의원은 원주시가 밝힌 2027년도 정부 예산안 국비 반영 과정에서 지원한 의원으로 거명됐다. 해당 정부안에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비 1900억원(전년 대비 777억원 증가)이 반영됐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에는 지난해보다 777억 원 증가한 1900억 원이 반영됐다. … 이 과정에서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과 송기헌 원주을 국회의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