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판 실리콘밸리(첨단지식산업단지) 완성
박범계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을
대전 서구의 창업지원시설과 대전·세종·오송 거점을 연계해 첨단지식산업단지(충청판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고 별도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서구에 구축될 창업지원시설들과 대전시에 기 구축된 대전스타트업 파크, 팁스타운(TIPS) 등의 시설을 활용하여 대전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스타트업과 벤처창업의 기회를 주고 성장시키면서, 세종의 벤처밸리, 오송의 생명과학단지까지 연계되면 시너지 효과 발생으로 대전과 충청에서 청년 일자리, 미래먹거리를 만들어 충청판 실리콘밸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특별법 제정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박범계 의원이 22대 임기 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활동을 통해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지식재산 제도 개선을 추진했으며(2024.6~), 2026년 3월 KBS 인터뷰 및 2026년 2월 출마선언·출판기념회·심포지엄 기조강연에서 충청판 실리콘밸리 구상을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추진과 연계하여 적극 발언·활동했음이 확인됨(본인 활동). 단 특별법 별도 대표발의는 확인되지 않으며 임기 내 이행완료 수준에 이르지 못해 정상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3-03 ~ 2026-08-1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KBS
박범계 의원이 2026년 3월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임기 중 추진 과제로 충청판 실리콘밸리 구상을 제시하며, 대전의 R&D 원천기술과 특허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산업 생태계 육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전충남 통합특별시 추진과 연계한 본인 활동(2026-02 출마선언, 출판기념회, 심포지엄 기조강연)이 다수 확인됨.
박범계 : 충청판 실리콘 밸리입니다. 대전은 R&D 원천 기술의 보고죠. 대덕연구단지를 비롯해서 지금 지식재산처로 바뀌었는데요. 특허청 특허법원이 있습니다. 그 기술을 서울로 가져가요. 연구 결과를 서울로 가져가서...
기사굿모닝충청
박범계 의원이 2026-08-13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에서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연구개발 역량을 대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반도체·인공지능 등 메가프로젝트 설계 역량을 대전이 맡는 목표 수립을 주문했다.
박범계 의원(서구을)은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연구개발 역량을 대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박 의원은 "대전은 추격형이 아닌 선도형 도시로 국가의 새로운 성장축을 이끌어야 한다"며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메가프로젝트의 설계 역량을 대전이 맡는다는 목표를 분명히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