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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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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실현(기여불명)교통지역 공약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성공적 추진(2028년 개통)

박범계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을

사업비가 증액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을 2028년 개통 목표로 성공적으로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사업비 증액(1조 4,782억원)에 따른 성공적 추진(2028년 개통 목표)”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2028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이며 박범계가 임기 후(2024-11-11) 트램 국비 확보를 위한 대전시·지역 의원 조찬 간담회에 참석(본인 활동, 단 집단 참여). 또한 2026년도 정부 예산에서 트램건설 사업 1900억원 확보에 힘을 보탰다고 보도됨(2025-12-04). 다만 사업은 대전시(이장우 시장) 주도이고 박범계 단독 기여로 보기 어려운 정책실현(기여불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4-11-11 ~ 2025-12-04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기사이데일리

      트램(도시철도 2호선) 국비 확보를 위해 박범계가 임기 후(2024-11-11) 대전시·지역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에 참석(본인 활동, 단 집단 참여). 트램 사업은 2028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이나 정부 예산 삭감으로 차질 우려가 보도됨. 사업 자체는 대전시 주도이며 박범계 단독 공로로 보기 어려움.

      이장우 대전시장(왼쪽 3번째)과 대전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정현·박범계·조승래·장종태·박용갑·황정아 국회의원이 11일 한국철도공사 회의실에서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 보기

  2. 2025

    1. 기사더팩트

      박범계 의원이 2026년도 정부 예산에서 서구을 지역 국비 230억원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사업 1900억원 확보에 힘을 보탰다고 보도됨(2025-12-04). 트램 사업 지속 추진 지원 근거.

      박 의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확보한 지역구 국비 사업으로는 △서구 반다비 장애인 체육센터 40억 원 △이노베이션아카데미 고도화 사업 72억 원 △대전 회생법원 설치·리모델링 111억 원 △탄방동 일원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5얼 2000만 원 △남선공원체육관 내 주차장 시설개선공사 2억 5000만 원 등이며 이 외에도 대전시 주요 현안 사업 예산인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사업 1900억 원 △대전 국가하천유지보수 사업 46억 5000만 원 확보와 증액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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