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기업도시 무인기(드론) 연구개발 활주로 조성
성일종국민의힘충남 서산시태안군
태안기업도시에 무인기(드론) 연구개발 활주로를 조성하고 국가첨단전략산업·경제자유구역·국가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태안에 추진중인 드론(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테스트베드 이건을 지금 사업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여건인데, 의원직의 대산 신속추진을 약속했습니다. 태안기업도시에 대한항공·한화·LIG 등 대기업이 몰려옵니다. 대통령, 국방부, 국방과학연구소가 조속한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 경제자유구역 / 국가산업단지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태안기업도시 인근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무인기 연구개발 전용 활주로) 사업이 성일종 의원 핵심공약으로 추진됐다. 2026년 5월 기준 사업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 본인이 공약 주도자임이 확인되나 타당성 조사 단계로 착공 전이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12-08 ~ 2026-05-3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오마이뉴스
성일종 의원이 2026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국방 미래항공연구센터 설계비 17억 7천만원을 신규 반영시켰다. 이를 통해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기초 설계가 2026년부터 착수 가능해졌다.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지난 4일 한 언론을 통해 2026년도 본예산에 '국방 미래항공연구센터' 설계비 예산 17억 7천만 원 확보를 두고 '태안의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결정적 전진'이라고 자평했다. 애초 정부안에는 해당 사업의 설계비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성 의원의 노력으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신규 반영·증액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2026
기사오마이뉴스
태안기업도시 인근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무인기 연구개발 전용 활주로 포함) 사업은 2026년 5월 기준 사업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며 결과 발표 전 상태다.
지난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이 태안지역 핵심공약으로 내걸었고, 현재 사업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