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구미구간(지방도 927호선) 도로등급 승격 추진
엄태영국민의힘충북 제천시단양군
단양~구미 구간 지방도 927호선의 도로등급 승격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단양~구미구간(지방도 927호선) 도로등급 승격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2025년 7월 10일 국토교통부가 단양군 대강면~경북 예천군 효자면 간 지방도927호선 16.6km 구간을 국도69호선으로 최종 승격·지정 확정. 엄태영 의원의 22대 총선 공약이었으며 의원 주도 성과로 보도. 사업비 전액 국비 추진 예정. (이행완료 요건은 법안 가결이나 이는 행정결정으로 정상추진 판정.)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07-1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국제뉴스
2025년 7월 10일 국토교통부가 단양군 대강면~경북 예천군 효자면 간 지방도927호선 16.6km 구간을 국도69호선으로 최종 승격·지정 고시. 엄태영 의원의 22대 총선 공약으로 명시, 의원 주도 성과로 보도.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단양)은 10일 충북 단양군과 경북 예천군을 잇는 지방도927호선이 일반국도로 최종 승격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엄태영 의원의 22대 총선 공약이기도 한 '지방도927호선 국도 승격'이 성과를 내면서...
기사충북뉴스(블로그)
엄태영 의원실 블로그에서 지방도927호선 국도 승격 성과 발표. 22대 공약이행 결과임을 밝힘.
단양군의 숙원사업이자 단양군민의 염원이었던 단양군 지방도927호선이 일반국도로 최종 승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