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국립과학대학·서남권 공공 아동청소년 전문병원 유치
박지원더불어민주당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전남국립과학대학과 서남권 공공 아동청소년 전문병원 유치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전남국립과학대학, 서남권 공공 아동청소년 전문병원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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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립과학대학(국립의대)·서남권 공공 아동청소년 전문병원 유치는 2024.03~04 후보·당선 직후 공약 언급만 확인되며, 임기 후 박지원 본인의 추진·실현 활동 근거가 웹검색에서 발견되지 않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10-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뉴시스
박지원 의원 등 전남 지역 의원 7명이 10월 8일 국회에서 전남 국립의대 신설 쟁점과 서남권 의료공백을 다루는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이번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이개호·서삼석·신정훈·김원이·문금주·서미화 의원이 주최하고 국립목포대와 전남 서남권 시민단체, 목포시 등 서남권 9개 시·군이 공동주관한다. 포럼에서는 최근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싸고 제기된 여러 쟁점을 살펴본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교수신문
박지원 의원 등 7명이 전남 서남권 의료공백·국립의대 신설을 다루는 '진정한 국가균형발전'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이 포럼은 국립목포대와 전남서남권 시민단체, 목포시 등 9개 시·군이 공동주관하고, 박지원, 이개호, 서삼석, 신정훈, 김원이, 문금주, 서미화 국회의원이 주최한다. 최근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논의의 범위를 서남권의 구조적 낙후, 의료공백, 지역소멸, 국가균형발전 문제로까지 확장해 정책적 해법을 찾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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