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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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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추진교통지역 공약

부전선 준고속열차 병행운행

김정호더불어민주당경남 김해시을

부전선(부전-장유-마산)에 준고속열차 EMU-260과 EMU-150을 병행 운행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부전선(부전-장유-마산) 준고속열차(EMU-260)와 EMU-150 병행운행”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임기 후(2024-08) 김정호 의원이 부전~마산 복선전철 EMU-150 일반열차 혼용 운행을 '줄곧 강조해 왔다'고 밝히고 국토부와 조율하겠다고 직접 발언한 것이 확인된다. 공약의 핵심인 EMU-260·EMU-150 병행운행 추진을 본인이 직접 주도하고 있으나 최종 실현(개통)은 미달성 단계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4-08-05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기사부산일보

      임기 후(2024-08) 김정호 의원이 부전~마산 복선전철 EMU-260(준고속열차)과 EMU-150(일반열차) 혼용 병행운행을 줄곧 강조해 왔음을 밝히고, 국토부와 조율하겠다고 직접 발언. 본인 22대 의정활동 확인됨.

      더불어민주당 김해을 김정호 국회의원은 '출퇴근 시간에 열차를 이용하려는 시민에게는 속도보다 배차 간격과 요금이 더욱 중요하다. 줄곧 일반열차 투입을 강조해 온 이유'라며 '혼용 운행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해당 사안을 잘 조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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