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 전철 병행운행 추진
김정호더불어민주당경남 김해시을
경전선(부전-장유-신월-마산) 전철 병행운행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경전선(부전-장유-신월-마산) 전철 병행운행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경전선(부전-마산) 복선전철과 관련해 임기 후(2026-01) 경남도가 부분개통 대응을 위해 김정호 의원 지역사무실·국회를 찾아 협조를 요청하는 등 본인이 협의·협조 주체로 관여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다만 사업 주체는 국토부·경남도이며 김정호 의원은 협조 대상 수준으로 본인 기여 정도가 불명확하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1-2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경남신문
임기 후(2026-01) 경남도가 부전~마산(경전선) 복선전철 부분개통 대응을 위해 김정호 의원 지역사무실·국회를 찾아 협조를 요청. 본인이 협의·협조 대상으로 관여하나 사업 주체는 국토부·경남도로 기여 정도 불명확.
도는 ... 더불어민주당 김정호(김해을)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을 찾아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최진경 경남도 물류공항철도과장은 27일 국회를 방문,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해갑)·김정호 국회의원을 만나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