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개발로 낙후 동부권 탈피 — 전주역 뒤 종합개발사업
정동영더불어민주당전북 전주시병
전주역 뒤편 역세권 종합개발사업으로 신도시를 육성하고 청년주택을 공급해 낙후 동부권을 탈피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전주역 뒤 종합개발사업으로 신도시 육성 공공 일대 청년주택 보금으로 린링되지 조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전주역 뒤 역세권 종합개발사업 공약. 정동영 의원이 국토부·LH·전주시 간 교통대책 이견을 중재해 2025년 1월 합의 도출, 2018년 이후 중단됐던 전주역세권 106만㎡ 개발사업이 재추진 결정. 2025년 7월 주민설명회 개최. 2027년부터 보상 착수 예정. 임대주택(청년주택 포함) 공급 포함 사업.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07-09 ~ 2026-09-2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뉴스1
정동영 의원이 국토부·LH·전주시 간 교통대책 이견을 중재해 2025년 1월 합의 도출. 2018년 이후 중단된 전주역세권 106만㎡ 개발사업이 재추진. 2027년부터 보상 등 사업 절차 시작 예정.
정동영 의원은 "전주역세권 개발이 멈춘 원인은 외부 교통개선 대책을 두고 LH와 전주시 간 이견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토부와 LH, 전주시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며 중재한 끝에 2025년 1월 최종 합의가 이뤄졌고 사업이 재추진된다"고 밝혔다.
2026
기사전북도민일보
정동영 의원은 인터뷰에서 전주역 일원 38만㎡에 총사업비 5,100억 원 규모의 피지컬AI-J밸리 등 역세권 조성 구상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주역 일원 38만㎡ 규모 부지에는 총사업비 5,100억 원을 투입해 피지컬AI-J밸리 1단계와 통합실증 트윈랩, J-밸리 베이스캠프, 공원·녹지, 주택 등을 조성하는 구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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