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체계 구축
권칠승더불어민주당경기 화성시병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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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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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권칠승이 광산안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임기후 2025-08 국정감사에서 산재 사망 통계를 분석해 원청 책임 강화를 주장하고 2025-11 산업재해 감소 국회 세미나를 공동 주관. 노동안전보건 관련 본인 의정활동이 확인되어 근거없음에서 정상추진으로 상향.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법안 1건
2025-05-01 ~ 2026-08-1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뉴시스
권칠승이 2025-08 국회 행정안전위원/국정감사 활동에서 산재 사망 통계를 분석하고 원청 책임 강화를 주장(본인 임기후 활동). 노동안전보건 관련 의정활동 확인.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3년간 산재 사망의 80.1%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집중됐다며 원청 책임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기사중소기업뉴스
권칠승이 2025-11 산업재해 감소 방안 국회 세미나를 공동 주관(본인 임기후 활동). 노동안전·산재예방 관련 의정활동 확인. 단 다수 의원 공동 주관.
이날 국회 세미나 '조세특례제도를 활용한 산업재해 감소 방안'은 더불어민주당 권칠승·소병훈·민병덕·박홍배·이용우 국회의원과 세금정의실천연대, 민변 복지재정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2026
기사동아일보
권칠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의료기관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2020년 431건에서 2025년 1412건으로 5년 만에 3.3배 증가한 사실을 공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431건이던 의료기관의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지난해 1412건으로 5년 만에 3.3배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