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통합디지털센터(디지털도서관·시민 의정연수시설) 조성
장종태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
시민을 위한 책 없는 디지털도서관과 시민 의정연수시설을 갖춘 국회통합디지털센터를 조성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국회통합디지털센터 시민 위한 책 없는 디지털도서관·시민 의정연수시설 조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국회통합디지털센터 조성·임기 내 완공은 본인 공약이나, 임기 후 진행 근거는 당선인 시점 발언뿐이고 임기 중 실질 추진 성과 근거 미발견. 박병석 전 의원이 추진하던 사업을 이어받는 형태로 본인 단독 성과로 보기 어려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9-0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국제뉴스
장종태 의원은 2026-09-03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비 187억6800만 원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밝혔으며, 그간 기획예산처 장관을 면담해 타당성 재조사·총사업비 협의 마무리와 사업비 반영을 요청해 왔다.
서구갑 예산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비 187억6800만 원이다. 이 사업은 타당성 재조사와 총사업비 협의 등 행정절차가 이어지면서 추진이 지연돼 왔지만, 이번 정부안에 사업비가 반영되면서 정상 추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장 의원은 그동안 사업 정상화를 위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직접 만나 지연 상황을 설명하고 타당성 재조사와 총사업비 협의의 조속한 마무리, 필요한 사업비의 정부안 반영을 요청해 왔다.
기사대전일보
장종태 의원실은 2026-09-03 서구 도안동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들어설 국회 통합디지털센터(디지털 도서관·디지털 체험전시관·시민 의정연수시설 포함) 건립비 187억6800만 원이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3일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실에 따르면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비 187억 6800만 원이 포함됐다. 국회 통합디지털센터는 국회의 전산·정보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재난과 장애에 대비한 데이터 백업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이다. 책 없는 디지털 도서관과 디지털 체험·전시관, 시민 의정 연수시설 등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장소는 서구 도안동 일원 갑천생태호수공원이며, 사업 면적은 3만 200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