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주5일 점심 제공
양부남더불어민주당광주 서구을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경로당 예산에 부식비를 포함하고 급식도우미를 파견해 경로당에 주5일 점심을 제공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경로당 주5일 점심 제공 / 어르신 주5일 점심 제공 · 현재 중앙정부의 경로당 예산 지원 항목에 부식비 포함 (노인복지법 제37조의2 개정) · “급식도우미” (노인일자리 등 재정일자리 참여 인력)를 경로당에 파견하여 급식, 청소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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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양부남 의원이 보건복지위에서 경로당 부식비 495억 증액을 제안해 최종 추경에 596억원이 반영(2026-04)됐고,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급식 지원 법적 기반도 마련됐다. 경로당 주5일 점심 제공 공약을 본인이 예산으로 직접 추진 중이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4-13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뉴스워커
양부남 의원이 보건복지위에서 경로당 부식비 495억원 증액을 제안했고, 최종 추경에 596억원이 반영(2026-04). '경로당 주5일 점심 제공' 공약(P19) 이행을 위한 부식비 국비 지원을 본인이 주도적으로 추진.
이번에 반영된 경로당 부식비 예산은 당초 양 의원이 제안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증액 규모 495억원보다 101억원 늘어난 액수다. 이에 따라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 공약 이행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기사아시아경제
2024년 12월 노인복지법 개정안 통과로 급식 지원 법적 기반이 마련된 뒤 양부남 의원이 부식비 지원 추경 반영을 촉구·관철. 공약 P19의 법·예산 양면 추진 근거.
경로당 부식비 국비 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경로당 주 5일 점심 제공'을 위한 필수 사업이다. 앞서 2024년 12월 '노인복지법 개정안' 통과로 급식 지원의 큰 틀이 마련됐으나, 정부가 '부식비 지원'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