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철책 제거 완료, 시민의 품으로
김주영더불어민주당경기 김포시갑
한강변 철책을 완전히 제거하여 시민이 한강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한강변 철책 제거 완료. 시민의 품으로”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2025년 12월 본인이 한강 철책 철거·백마도 개방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기후에너지환경부·국방부·김포시) 협의를 추진 중임이 확인됨. 철책 제거 '완료'는 미확인이라 정상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12-2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경기일보
2025년 12월 본인이 한강 철책 철거·백마도 개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하고 관계 기관 협의를 추진하고 있음이 확인됨. 철책 제거 '완료'는 미확인이며 추진 단계.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김포갑)은 29일 한강 하구의 백마도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한강 철책 철거'와 '백마도 개방' 현안을 집중점검했다. 김 의원은 "조속히 철책을 철거하는 것이야말로 한강변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는 최선의 길"이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국방부·김포시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