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대교 조기완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김정재국민의힘경북 포항시북구
영일만대교를 조기 완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영일만대교 조기완공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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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본인이 임기후(2025-10 국정감사) 영일만대교 조속 추진을 촉구했고 설계비 485억 원이 반영됐으며 의정보고회에서 핵심 성과로 보고. 사업 주체는 정부·포항시이나 본인의 추진·예산 활동이 확인됨. 미완공.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5건
2026-02-02 ~ 2026-10-1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시사포커스
김정재 의원이 2026년 1월 의정보고회에서 영일만대교를 7대 핵심 성과의 하나로 보고. 본인 임기후 활동(예산 확보·추진 촉구) 확인. 사업 자체는 국가 도로사업으로 미완공 단계.
영일만대교 등 1조5천억 국비 확보 성과 ... 김정재 국회의원 2026 의정보고회
기사경북매일
2025년 10월 국회 국토교통위 국정감사에서 김정재 의원 본인이 국토부 장관에게 영일만대교 조속 추진을 촉구했고, 올해 예산에 설계비 485억 원이 반영됐다고 보도. 본인 임기후(2025-10) 활동 확인. 다만 사업 주체는 정부·포항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13일 국회 국토교통위 국정감사에서 영일만대교 관련 발언,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은 "가능하면이 아니라 반드시 돼야 한다"라고 재차 촉구
기사경북신문
박용선 포항시장이 2026년 8월 31일 국회에서 지역구 의원인 김정재 의원을 만나 영일만횡단대교 등 국가투자사업의 국비 반영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국비 485억원이 확보됐고 KDI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막바지 단계다.
특히 영일만횡단대교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막바지 단계로, 연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와 국토교통부의 최종 노선 확정을 앞두고 있다. 포항시는 이미 국비 485억원을 확보한 만큼 (…) 박 시장은 국회도 찾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유상범·이인선 의원과 지역구 김정재 의원을 만나 주요 국가투자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비 반영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경상매일신문
김정재 의원이 2026-09-15 국회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등과 만나 영일만횡단대교 해상노선 추진과 국비 확보에 뜻을 모았다고 보도됐다.
포항시와 지역 정치권이 장기간 표류해 온 영일만횡단대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해상노선' 추진에 뜻을 모았다. 포항시는 박용선 시장이 15일 국회를 방문해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송언석 전 원내대표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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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경북일보
김정재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영일만 횡단대교 노선 결정 시 경제성 외 정책성·지역균형발전을 종합 고려하라고 요구했고, 국토교통부는 해상구간 반영 대안을 KDI와 협의 중이라고 답했다.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정재 의원이 경제성뿐 아니라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요구하자 국토교통부는 해상구간을 반영할 수 있는 대안을 놓고 KDI와 협의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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