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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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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추진노동정책 공약

전국민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적극 추진

박해철더불어민주당경기 안산시병

전국민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적극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전국민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적극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박해철 의원이 고용보험법·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 다수를 대표발의하고, 2026-01 '권리 밖 노동자' 보호 입법 토론회 등에서 전 국민 고용·산재보험 제도 작동을 질의·추진. 환경노동위 소속으로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일관되게 본인이 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6건법안 1건

2024-05-30 ~ 2026-09-10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기사경인매일

      박해철 의원이 22대 국회 임기 첫날(2024-05-30) '노동권 강화 5대 패키지 법안'(모든 일하는 사람의 권리보장법 포함)을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 노동·사회안전망 강화 입법을 임기 시작과 함께 본인이 주도적으로 추진.

      박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시 병)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노동권 강화 5대 패키지 법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하며 최우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 보기

  2. 2025

    1. 법안법안 발의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0805 · 현재 계류

      박해철 의원이 고용보험법 개정안(2210805 등)과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2206812 등)을 대표발의. 고용·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 및 적용 확대를 본인이 직접 입법 추진.

      의안 정보 보기근거 원문 보기

  3. 2026

    1. 기사매일노동뉴스

      박해철 의원이 2026-01 '권리 밖 노동자' 보호 패키지 입법 토론회에서 전 국민 고용보험·산재보험 제도 작동을 위한 질의·추진. 고용보험법·산재보험법 다수 대표발의(2210805·2206812 등)와 함께 전국민 사회보험 확대를 본인이 추진.

      '권리 밖 노동자' 보호 패키지 입법 … '전 국민 고용보험·산재보험 제도가 작동하도록 해야 하고,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또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해철 민주당 의원 질의에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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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전국매일신문

      박해철 의원은 노무제공자 범위를 열거주의 방식에서 전환하는 내용의 법안에 박홍배 의원 등 14인과 함께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한준호, 황명선, 윤준병, 박해철, 이수진, 박정, 이주희, 강준현, 민병덕, 정준호, 김영환, 김문수, 고민정 의원이다. 한편 해당 안건은 국회입법예고 홈페이지에서 해당 안건 검색 후 의견을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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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네이버 블로그(samurijung78)

      박해철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온열질환 산재 승인 건수 자료(2022년 23건→2025년 77건)를 제출받아 공개했다(2026-08-04 보도).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온열질환 산재 승인 건수는 2022년 23건, 2023년 31건, 2024년 51건, 2025년 77건으로 3년 사이 3.3배 늘었고 2026년 6월 말까지 13건이 추가됐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4. 기사신아일보

      박해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산업재해예방TF 간사로서 2026년 8월 13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송파1캠프를 찾아 물류센터 야간 상하차·분류 작업의 폭염 대응과 보호장구 착용 등 안전조치 이행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현장에는 김주영 단장과 박해철·염태영·김윤 의원이 참석했다. TF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박해철 의원은 "물류센터는 상·하차와 분류 등 고강도 작업이 계속되고 야간에도 노동이 이어지는 만큼 폭염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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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사국제뉴스

      박해철 의원이 근로복지공단 자료를 토대로 업무상 질병 산재 처리기간이 2019년 평균 186일에서 2025년 244.7일로 늘고 승인율이 2026년 6월 54.3%로 낮아졌다고 밝히며 산재 선보상제도 도입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경기 안산시병)은 근로복지공단 자료를 토대로 업무상 질병 산재 처리의 구조적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 전체 처리기간은 2019년 평균 186일에서 2025년 244.7일로 한 달 반 이상 늘었고 … 승인율 역시 2021년 63.1%에서 2026년 6월 54.3%로 급락했으며 … "산재 선보상제도를 조속히 도입해 노동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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