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약24

파일럿 단계 — 일부 근거·판단에는 자동 추정이 포함돼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인용 전 원문 출처를 직접 확인하세요.

← 이헌승 의원 공약 목록

정상추진민생경제정책 공약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이헌승국민의힘부산 부산진구을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중·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이헌승 의원실이 중저신용자 대출 위축 실태 자료를 받아 서민·소상공인 대출 문턱 상승 문제를 제기(2024-09)하며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필요성을 환기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4-09-27 ~ 2026-08-03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기사서울신문

      이헌승 의원실이 중저신용자 대출 위축 실태 자료를 받아 서민·소상공인 대출 문턱 상승 문제를 제기하며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필요성을 환기함.

      26일 나이스평가정보가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용평점 하위 50%인 중저신용자가 2금융권과 대부업권에서 신규로 받은 신용대출 건수는 2021년 상반기 752만 496건에서 올해 상반기 631만 9896건으로 120만 600건(16.0%) 줄었다.

      원문 보기

  2. 2026

    1. 기사아시아타임즈

      이헌승 의원실이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자료를 분석해, 신용점수 700점 이하 차주의 대부업 가계대출 잔액이 2024년 58조3000억원에서 2025년 27조9000억원으로 감소했다는 집계를 공개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자료를 바탕으로 신용점수 700점 이하 차주의 대부업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27조9000억원으로 전년(58조3000억원)대비 절반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2. 기사데일리안

      이헌승 의원실이 KCB로부터 제출받은 '신용점수 하위 20% 업권별 대출 잔액' 자료를 공개해, 신용점수 700점 이하 차주의 대부업권 가계대출 잔액이 2024년 말 58조3000억원에서 2025년 말 27조9000억원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이 코리아크레딧뷰로(KCB)로부터 제출받은 '신용점수 하위 20% 업권별 대출 잔액' 자료에 따르면 신용점수 700점 이하 차주의 대부업권 가계대출 잔액은 2024년 말 58조3000억원에서 2025년 말 27조9000억원으로 30조4000억원(52.1%) 감소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이헌승 의원의 다른 공약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