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동 물류센터 교통·환경·안전대책 강화
김병주더불어민주당경기 남양주시을
별내동 물류센터 관련 교통·환경·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물류센터 교통 · 환경 · 안전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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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김병주 본인이 2024년 4월 당선 직후 별내동 오남 빙그레 물류창고 교통·소음·안전 문제에 대해 주민·기업 간 중재를 직접 수행, 2025-01 주민이 반대한 진입로 대신 후면 진입로 개설·소음화재 대책·피해보상 등 상생안 합의 이끌어내고 2025-06-17 상생협약 체결(비바100·블로그 보도). 물류센터 교통·환경·안전대책 강화 공약과 직접 일치하는 본인 활동 확인. 정상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06-1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비바100
김병주 본인이 2024년 4월 당선 직후부터 별내동 물류센터(빙그레 오남 물류창고) 교통·소음·안전 문제에 대해 주민과 기업 간 중재를 직접 수행, 2025-06-17 상생협약 체결로 마무리. 물류센터 교통·환경·안전대책 강화 공약과 직접 일치하는 본인 활동 확인.
빙그레는 지역 국회의원인 김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중재로 상생안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2024년 4월 총선 당선 직후, 물류창고 건축 반대 주민들과 빙그레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입장을 조율했다. 그 결과, 빙그레는 주민들이 반대했던 공장 진입로 대신 공장 후면에 새로운 진입로 개설, 물류창고 운영에 따른 소음 및 화재 대책 수립, 공장 건립에 따른 직접적인 피해주민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고 공사 재개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