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R&D사이언스파크 조성(입북동 484번지, 약 10만평)
백혜련더불어민주당경기 수원시을
입북동 약 10만평에 총 2,955억 원을 투입하는 첨단R&D사이언스파크를 조성하여 연구·산업 기반을 구축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토지주인 성균관대와 사업주체인 수원시간 개발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2011년 수원시가 성균관대에 사업건의, 개발합의까지 약 12년이 걸렸습니다. 총 사업비: 2,955억 원, 사업 대상지: 입북동 484번지 일원 약 10만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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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북동 R&D사이언스파크가 2026.1 도시개발구역 지정으로 본격화됐으나 사업 주체는 수원시(이재준 시장)이며 백혜련은 시민보고회 참석 수준. 본인 주도 근거 불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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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12-09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경기일보
입북동 484번지 일원 R&D사이언스파크 조성이 2026년 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으로 본격화. 다만 사업 주체는 수원시(이재준 시장)이며 백혜련은 시민보고회 참석 수준으로, 본인 주도 근거는 불명확.
수원특례시가 추진 중인 '수원 R&D사이언스파크' 조성 부지가 내년 1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회에는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이재식 시의회 의장, 백혜련 국회의원(수원을), 시의회 의원단, 성균관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 R&D사이언스파크는 권선구 입북동 484번지 일원 35만2천600㎡ 부지에 연구개발(R&D)... 첨단 연구기업을 집적하는 '글로벌 첨단 R&D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