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의과대학 신설 추진
김형동국민의힘경북 안동시예천군
안동대에 의과대학을 신설해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안동대 의과대학 신설 추진 / 의과대학 신설 시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 기대”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김형동 본인이 22대 1호 법안으로 안동대(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특별법(2202379)과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개정안(2202376)을 2024-07-30 대표발의하고, 2025-12-17 의대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본인 추진·입법 활동이 확인됨. 두 법안 모두 계류 중이고 의대 신설은 미실현이어서 정상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법안 2건
2024-07-30 ~ 2026-08-0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법안법안 발의
경상북도 국립대학교 내 의과대학의 설치 및 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법안
의안번호 2202379 · 현재 계류
김형동 본인이 안동대(현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특별법을 2024-07-30 대표발의(22대 1호 법안). 본인 입법 활동 확인. 계류 중으로 통과 미정.
법안법안 발의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02376 · 현재 계류
김형동 본인이 의대 신설 직후 부속병원 설치 근거 마련을 위해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개정안을 2024-07-30 함께 대표발의. 본인 입법 활동 확인. 계류 중.
2025
기사매일신문
김형동 본인이 임기 중인 2025-12-17 국회에서 임미애 의원과 공동으로 국립경국대(구 안동대) 의대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를 개최. 본인 추진 활동 확인. 의대 신설 자체는 미실현.
김 의원은 "의료취약지로 꼽히는 경북 북부권에 의과대학을 설립하는 것은 안동·예천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지역의 숙원과제"라며 ...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토론회 개최
2026
기사뉴빅뉴스
김형동 의원이 2026년 7월 22일 경북도청 의대 유치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북 지역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 경과와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이 오늘 경북도청 의대 유치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북 지역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면담에서 김 의원과 경북도청 관계자들은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그간의 진행 경과를 상세히 공유하는 한편, 향후 효율적인 의대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뉴시스
안동시가 2026-08-04 국립의대 설립 추진단을 출범한 가운데, 김형동 의원이 국립경국대학교 주최 국립의대 유치 정책토론회에 참여해 정부 차원의 결단을 촉구했다.
토론회에서는 김형동·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북도, 안동시, 국립의대 유치 범시도민단체, 의료계와 학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정부 차원의 결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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