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김형동국민의힘경북 안동시예천군
안동·예천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해 기업 지방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안동·예천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 기업의 지방투자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안동이 2024-06-20 국내 첫 기회발전특구로 선정됐고, 김형동 본인이 2026-05-08 기회발전특구 이전 기업 양도세 과세이연 특례 연장 조특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추진·입법 활동이 확인됨. 특구 지정 주체는 정부(지방시대위·산업부)로 본인 단독 성과는 아니나 본인 활동이 확인되어 정상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4-06-21 ~ 2026-05-0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세이프타임즈
안동이 2024-06-20 국내 첫 기회발전특구로 선정됨. 보도상 김형동 본인이 관계자와 소통하며 추진했다고 기술되나, 지정 주체는 지방시대위원회·산업부(정부)로 본인 단독 성과는 아님.
지방시대위원회가 20일 심의·의결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하는 국내 첫 기회발전특구로 안동이 선정됐다. ... 김 의원은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구체적인 계획 및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특구 선정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2026
기사세정일보
김형동 본인이 임기 중인 2026-05-08 기회발전특구 이전 기업 양도세 과세이연 특례 일몰 연장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billNo 2218879로 추정)을 대표발의. 본인 입법 활동 확인.
김형동 국민의힘(경북 안동시예천군) 의원이 기회발전특구 이전 시 양도소득세 과세이연 특례에 대한 일몰기한을 '30년까지 4년 더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조특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