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안전 확실하게
유영하국민의힘대구 달서구갑
일상 속 생활안전을 강화하여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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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생활안전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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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생활안전 강화 공약 관련, 보험업법 개정안(2202714, 보험사기 설계사 퇴출 강화)을 발의했으나 2026년 4월 기준 정무위 소위 심사 중이며 본회의 미통과. 생활안전과 간접 연관은 있으나 직접 대응 공약으로 보기 어려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4-06 ~ 2026-07-15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핀스닷컴
유영하 의원이 2024년 8월 보험사기 설계사 퇴출 강화를 위한 보험업법 개정안을 발의. 2026년 4월 기준 정무위 법안심사소위 심사 중. 생활안전(P32)과 간접 연관 가능하나 직접 대응 공약은 아님.
2024년 8월 12일 유영하 의원 안(보험업법)… 법원을 통해 범죄사실이 객관적으로 증명된 경우 청문절차를 생략하는 내용
기사브레이크뉴스
유영하 의원은 4월 임신부 이송 지연 사건 이후 계명대 동산병원을 방문해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국무조정실·보건복지부에 동산병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필요성을 건의했다. 보건복지부는 7월 15일 동산병원을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규 지정(2026년 11월 1일~2029년 10월 31일)했다.
4월 지역 임신부 이송 지연 사건 이후 동산병원을 방문,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고위험 산모와 중증응급환자 수용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후 국무조정실과 보건복지부 등에 기존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과밀화와 지역 의료 접근성의 한계를 꾸준히 건의하는 한편, 동산병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