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4.5)일제 도입 기업 지원
이학영더불어민주당경기 군포시
주 4일 또는 4.5일제를 도입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민생을 촘촘히 챙기겠습니다! •주 4(4.5)일제 도입 기업 지원”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이학영 의원이 2024년 9월 '주 4일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를 공동주최하고,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2205083)을 본인 대표발의하는 등 주 4(4.5)일제 도입을 위한 입법·정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법안 1건의원 측 자료 1건
2024-09-09 ~ 2026-08-20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노동과세계
이학영 의원이 2024년 9월 '주 4일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를 야당 의원 14명과 공동주최해 주 4일제 도입 및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학영·박정·김주영·이수진·박홍배·김남근·김현정·김태선·박해철·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중략) 은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 4일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2026
의원 측 자료네이버 블로그(국회의원 이학영)
이학영 의원이 2026년 8월 12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노동분야 전체회의에서 메가특구 특별법의 주52시간제 예외 검토와 관련해, 현행 선택적 근로시간제 운용 사례를 들어 예외 도입에 반대 의견을 밝혔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특별법이 준비 중이고, 그 안에 주52시간 제도를 예외하는 방안도 검토대상이었습니다. … 현행 제도에 부족함이 있다면, 그 때 논의를 다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 제도조차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문부터 열라고 하는 것은 그 누구도 동의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