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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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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추진지역개발정책 공약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장동혁국민의힘충남 보령시서천군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입법)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장동혁 의원이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임기 후(2024-07-29) 대표발의함(계류). 공약을 직접 법제화하는 본인 대표발의로, 통과 전이라 정상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법안 1건

2024-07-29 ~ 2026-08-21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법안법안 발의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의안번호 2202361 · 현재 계류

      장동혁 의원이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임기 후 대표발의(2024-07-29, 16명 공동발의, 폐지지역 지원기금 조성·대체산업 육성 포함, 계류).

      장동혁 의원이 1호 법안으로 석탄화력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는 언론보도(2024-07-30). 공약을 직접 법제화하는 본인 입법 활동 확인(계류).

      의안 정보 보기근거 원문 보기근거 원문 보기

  2. 2026

    1. 기사대전투데이

      장동혁 의원은 2026년 7월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충남도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과 노동자 지원 대책의 병행 추진을 강조했고, 충남 여야 의원들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촉구 성명을 공동 발표했다.

      국민의힘 대표인 장동혁 의원(보령·서천)은 “발전공기업 통합 문제는 충남이 사활을 걸어야 할 과제”라며 “충남이 유치하지 못한다면 심각한 상황을 맞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 특별법과 노동자 지원 대책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2. 기사중부매일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2026-08-21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보령·서천이 지역구인 장동혁 의원은 SNS를 통해 법안 통과 사실을 알리고 별도 기금 설치 등 제정안에 담기지 않은 사항은 향후 개정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의 오랜 숙원인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충남의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석탄화력발전소 보유지인 보령을 지역구로 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SNS를 통해 "보령·서천을 비롯해 석탄발전 폐지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이라며 법안 통과를 환영했다. 장 대표는 또 "별도 기금 설치와 같이 이번 제정안에 담지 못한 부분은 향후 개정 노력을 통해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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