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융합특구로 청년 일자리 창출
서범수국민의힘울산 울주군
도심융합특구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도심융합특구 차질 없는 진행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임기 후 도심융합특구발전포럼 공동대표 출범(2025-04-29), 도심융합특구 지원 3법 대표발의(2025-07-01)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심융합특구 추진을 본인이 주도함.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법안 1건
2025-04-27 ~ 2026-10-2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울산신문
서범수 의원이 임기 후 2025-04-29 도심융합특구발전포럼을 공동대표로 출범시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도심융합특구 추진을 주도함.
국회 국토교통위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주군)에 따르면 도심융합특구발전포럼(이하 포럼)은 오는 29일 … 도심융합특구는 판교 테크노밸리를 모델삼아 지방 대도시 도심 내 산업, 주거, 문화 등 복합공간을 구축해 기업투자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특구다. … 국민의힘 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
기사신아일보
서범수 의원이 임기 후 2025-07-01 도심융합특구 지원 3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함(청년 일자리·도심융합특구 추진 입법).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군)은 지난 1일 도심융합특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육성을 위한 '도심융합특구 지원 3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2026
기사CNB뉴스
서범수 의원이 울산 지역구 의원 3인과 함께 도심융합특구 특별법 개정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2026-08-24, 울산시 주관). 도심융합특구 내 공동캠퍼스 조성·운영 근거 신설이 의제였다.
윤종오·박성민·서범수·김태선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울산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공식 명칭은 '수도권 쏠림을 넘어, 지방 혁신거점으로! - 공동캠퍼스 조성·운영을 위한 도심융합특구 특별법 개정 토론회'이다.
법안법안 발의
도심융합특구 조성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22141 · 현재 계류
서범수 의원이 도심융합특구 조성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2026-10-27, 소관 국토교통위원회, 처리결과 미정).
기사울산신문
서범수 의원 관련 기사에 도심융합특구 관련 발언이 함께 보도됐다.
"도심융합특구는 단순한 도시개발이 아닌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혁신거점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