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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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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랜드마크 조성

권영세국민의힘서울 용산구

100층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와 종합병원·고급 주거·문화시설·교육시설을 갖춘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새로운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 100층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 조성 · 종합병원, 고급 주거, 문화시설, 교육시설 유치”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웹검색 재수행 결과, 권영세 의원이 2026-03-06 국회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를 '글로벌 허브'(국제업무·비즈니스 중심지)로 유지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직접 주최(개회사)하고 정부의 주택 1만호 확대 방침에 반대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조성 방향을 추진하는 본인 활동이 확인된다. 100층 랜드마크·종합병원 등 개별 시설 실현 단계 근거는 아직 없으나 본인의 추진활동이 명확하여 근거없음을 정상추진으로 변경한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의원 측 자료 1건

2026-03-06 ~ 2026-07-29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6

    1. 기사뉴스1

      권영세 의원이 용산국제업무지구 정책토론회를 주최·개회사를 한 사실이 사진기사로 확인됨(2026-03-06).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 조성 방향을 위한 본인 활동.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원문 보기

    2. 기사슬로우뉴스

      권영세 의원이 2026-03-06 국회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를 '글로벌 허브'(국제업무·비즈니스 중심)로 유지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직접 주최해 주택 베드타운화에 반대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조성 방향을 추진하는 본인 활동을 함.

      6일 오후 국민의힘 의원 권영세(서울 용산구)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용산구가 후원한 국회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는 용산 주민, 학부모, 청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주택 1만호 확대 방침을 규탄하는 자리였다.

      원문 보기

    3. 의원 측 자료권영세 의원 블로그(제22대 용산구 국회의원 권영세)

      권영세 의원이 2026년 7월 28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관한 국토부안에 반대 의견을 전달하고 국제업무 중심지 성격 유지를 요구했다.

      어제(28일) 국제업무지구 건으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관한 국토부의 의견을 들었고, 저는 주민들의 우려와 국토부안에 대한 반대 의견을 분명히 전했습니다.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주민들은 20년 가까이 기다렸습니다. 서울, 나아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국제업무 중심지가 되어야 할 곳이 단순히 아파트 공급처로 바뀌어서는 안됩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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