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가공실 국회 차원 조사 추진
김종민무소속세종특별자치시갑
세종시 상가공실 문제와 관련해 조성원가·분양가 격차 및 과잉 공급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조사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이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세종시 상가공실, 정면돌파! 국회 차원의 조사를 추진하겠습니다. LH가 공개한 조성원가는 약 340만원, 분양가는 수천만원! 세종시민을 상대로 국가가 기획부동산을 한 셈입니다. 최고가 입찰, 과잉 공급의 부담을 고스란히 세종시민이 안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대책은 무엇인지 국회 차원의 조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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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검색 결과 2026-02 세종시의회·어반아트리움활성화협의회 주최 상가공실 공청회에 김종민 의원실 보좌관이 참석한 사실만 확인됨(EV-김종민-P02-01). 그러나 이는 시의회·협의회 주도 행사이며 '국회 차원 조사 추진'이라는 공약 핵심과 직접 연결되는 본인 주도 활동으로 보기 어려워 근거없음 유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6-02-0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투어코리아
2026-02 세종시의회·어반아트리움활성화협의회 주최 상가공실 공청회에 김종민 의원실 보좌관이 참석. 다만 김효숙 시의원·시의회 주도이며, 국회 차원 조사 추진과 직접 연결되는 본인(또는 의원실)의 주도 활동으로 보기는 어려움.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세종시 도시과와 소상공인과, 행복청, LH세종본부, 김종민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 50여명이 참석. 평균 공실율 43.6%, 상가공급 과다(84%)·공실 매우 심각(93%) 설문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