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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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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영도구를 해양산업 허브 도시로 완성

조승환국민의힘부산 중구영도구

중구 옛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을 해상 교통 거점으로 삼고 중구 영도구를 해양산업 허브 도시로 완성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중구 옛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을 해상 교통 거점으로 / 중구 영도구를 해양산업의 허브로 만들어 사람이 찾아오고 살고 싶은 도시 완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조승환 본인이 2026년도 예산에서 영도 해양항만 AX(AI) 실증센터·해양치유센터·중소조선사 지원 등 해양산업 허브화 직결 예산을 대거 확보하고, 북극항로 특별법·해수부 부산이전 특별법을 발의(북극항로법 위원회 대안 의결)하며, 본인 대표발의 수산기자재산업 육성법(1호 법안)이 2026.3.12 국회 본회의를 통과(제정). 본인 추진·입법 활동 다수 확인. 다만 '중·영도구 해양산업 허브 완성'이라는 공약 전체는 진행 중으로 정상추진 유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6건법안 3건

2024-06-05 ~ 2026-08-10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법안법안 발의

      수산기자재산업 육성 및 스마트화 촉진에 관한 법률안

      의안번호 2200146 · 현재 수정가결

      조승환이 대표발의한 수산기자재산업 육성·스마트화 촉진법(1호 법안)이 2026.3.12 국회 본회의를 통과(제정·수정가결). 해양·수산 신산업 육성·클러스터 지정 관련 본인 입법 활동(완료) 확인. 다만 중·영도구 해양산업 허브 '완성'이라는 공약 전체는 진행 중.

      의안 정보 보기근거 원문 보기

  2. 2025

    1. 법안법안 발의

      북극해 이용 활성화 및 북극항로 진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의안번호 2213285 · 현재 대안반영폐기

      조승환이 북극해 이용·북극항로 진출 지원 특별법을 발의(대안반영폐기→북극항로 특별법으로 통합 의결). 부산 해양산업 거점화 관련 본인 입법 활동 확인.

      의안 정보 보기근거 원문 보기

    2. 법안법안 발의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이전에 따른 해양수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의안번호 2213287 · 현재 대안반영폐기

      조승환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따른 해양수산산업 육성·지원 특별법을 발의(대안반영폐기). 중·영도구 해양산업 허브화와 연계되는 본인 입법 활동 확인.

      의안 정보 보기근거 원문 보기

    3. 기사뉴스핌

      조승환 본인이 2026년도 예산에서 영도 해양항만 AX(AI) 실증센터 구축, 해양치유센터, 어촌신활력, 중소조선사 무역보험기금 증액 등 해양산업 허브화 직결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고 발표. 본인 추진 활동(예산 확보) 확인. 허브 완성은 진행 중.

      해양항만 AX 실증센터 구축사업 예산 3억6000만 원도 확보했다. 총사업비 400억원 규모로 영도에 해양 AI 허브를 조성하고 데이터 기반 미래 해양산업 육성의 전초기지를 마련한다. … 한국해양대학교 혁신융합캠퍼스 2단계 사업 예산 4억5000만 원도 새롭게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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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

    1. 법안본회의 표결 — 본인 찬성

      수산기자재산업 육성 및 스마트화 촉진에 관한 법률안

      의안 정보 보기

    2. 기사브릿지경제(viva100)

      조승환이 발의한 북극항로 특별법이 다른 의원 법안과 병합돼 농해수위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됨. 영도 해양클러스터 현장 방문 등 부산 해양산업 거점화와 연계. 본인 입법 활동 확인, 다만 여러 의원 공동 추진·정부 주도 정책.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23일 전체 회의에서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 특별법' 위원회 대안을 의결했다. 문대림, 주철현, 조승환, 조경태 의원 등이 각각 발의한 법안을 병합한 이 특별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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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노컷뉴스

      조승환 의원이 2026년 8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수산기자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 토론회를 주최해, 2027년 4월 시행 예정인 수산기자재산업법 하위법령 정비와 부산 중심 수산기자재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의힘 조승환(부산 중·영도) 국회의원은 법 시행을 앞두고 정책토론회를 열어 하위법령 정비와 스마트화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부산을 중심으로 한 수산기자재 산업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4. 기사한국농어민신문

      조승환 의원이 주최한 수산기자재산업 정책 토론회에서 업체의 98%가 중소기업인 산업 실태 진단과 함께 전담조직 지정·인증체계 등 하위법령 지원체계 구체화 방안이 논의됐다.

      이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조승환 국민의힘(부산 중구·영도)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한국수산기자재협회가 주관한 '수산기자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제' 토론회서 제기됐다. KMI에 따르면 국내 수산기자재 업체는 1189개로 이 가운데 98%가 중소기업이다. 업체당 평균 종사자는 5인 이하, 평균 매출액은 14억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5. 기사뉴스핌

      조승환 의원이 2026-08-10 국회 소통관에서 부산·인천·울산 지역 국민의힘 의원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전국 4개 항만공사 통합 논의 철회를 촉구했으며, 해양수산 분야 공공기관의 부산 집적화도 함께 요구했다.

      조승환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중구영도구)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부산·인천·울산 지역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항만공사 통합 논의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논의는 대한민국 해양물류 경쟁력을 약화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전국 4개 항만공사는 각 항만의 특성에 맞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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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사헤럴드경제

      조승환 의원이 2026-08-10 항만공사 통합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서, 부산항에서 북항 재개발과 북극항로 개척 등 대규모 사업이 동시 추진 중인 점을 들어 통합 시 사업 추진동력 약화 우려를 제기했다.

      ‘항만공사 강제 통합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서 조승환 의원(부산 중구·영도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전국 4개 항만공사는 각기 다른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각 항만은 수십 년에 걸쳐 고유한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쌓아왔다"고 지적했다. 부산항은 북극항로 개척, 북항 재개발 등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대규모 사업이 동시 추진되고 있는데 항만공사 통합으로 조직의 의사결정 구조가 획일화되면 사업들의 추진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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