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반값·광역버스 노선 10개 운영
윤종군더불어민주당경기 안성시
안성 시민의 교통비를 반값으로 낮추고 광역버스 노선을 10개 운영해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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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교통비 반값·광역버스 노선 10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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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윤종군 의원이 2025년 광역버스 노선 9개(목표 10개)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달성함. 6월 송파행 4305번, 11월 교대역 노선 확정. 교통예산 880억 증액 및 교통비 환급 지원 확대. 10개 목표 미달이나 목표 근접 이행 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
2025-11-18 ~ 2026-08-12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NSP통신
윤종군 의원이 2025년 11월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교통 예산 880억 증액을 이끌어냄. 교통비 환급 예산 확대 및 광역버스 노선 신설(송파행 4305번) 등 교통비 부담 경감 성과 달성.
윤종군 의원, 국토위 교통 예산 880억 증액 이끌어내.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의 월한도 폐지
기사경기신문
2025년 11월 안성~서울 교대역 광역버스 노선이 확정되어 안성의 광역버스 노선이 총 9개로 확대됨. 윤종군 의원이 대광위원장 면담 등을 통해 주도적으로 추진한 성과.
안성~서울 교대 광역버스 신규 노선 확정…윤종군 의원 '오랜 숙원 해결'. 안성~서울 등 4개 광역버스 운행, 주변 대도시 연결 총 9개 노선 확대
2026
기사중부뉴스
윤종군 의원은 안성과 서울 고대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4404번 신설을 추진하며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하고 있다고 7월 의정보고에서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 고대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4404번 신설 추진 상황도 설명하며 시민들의 출퇴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경기신문
윤종군 의원이 2026년 8월 11일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에서 일죽터미널~죽산~안성터미널~강남 고속버스 노선 분리 조정의 남은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노선 조정은 8월 중 확정 예정으로 보도됐다.
동부권 주민의 서울 접근권이 걸린 문제인 만큼 남은 행정절차를 서둘러 매듭지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