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성-보배-웅천-웅동지구 글로벌 복합물류 비즈니스 성장축 조성
이종욱국민의힘경남 창원시진해구
와성-보배-웅천-웅동지구를 글로벌 복합물류 비즈니스 성장축으로 조성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웅천동 '와성-보배-웅천-웅동지구' 글로벌 복합물류 비즈니스 성장축 조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창원시의회에서 웅동지구 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취소·소송으로 지연되고 2025년 경남개발공사가 대체사업자로 지정된 것이 확인되나, 와성-보배-웅천-웅동을 잇는 복합물류 성장축 조성의 진척이나 의원 본인 활동은 나타나지 않는다(2025년 5월 이후 회의록 기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지방의회 회의 2건
2025-05-20 ~ 2026-09-1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지방의회 회의록은 사업 진행 상황을 보여주며, 국회의원 본인의 기여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웅동지구 개발사업에서 2025년 3월 27일 경남개발공사가 대체사업자로 지정되고, 창원시와 경남개발공사가 5월 14일 시의 권한을 인정하는 협약을 맺었음이 예결위에서 확인됐다.
3월 27일 날 대체사업자 지정을 경남개발공사와 우리 시가 지난 5월 14일 우리 시의 권한을 인정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2026
지방의회 회의경상남도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2026-09-17)
웅동지구 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취소와 소송으로 지연됐고, 잔여 관광단지는 내년 3월까지 타당성 기본구상 용역 후 개발계획·실시계획 인가를 거쳐야 착공이 가능하다고 해양항만수산국장이 밝혔다.
예상치 못한 사업시행자 취소로 소송 과정에서 조금 지연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웅동지구에 잔여, 남아있는 부분은
회의록 원문 보기무산·지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