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철도 지하화로 확보된 공간을 미래 도시거점으로 구축
박성훈국민의힘부산 북구을
경부선 철도 지하화 후 확보되는 화명역 상부·철도부지를 쇼핑·비즈니스·문화공간으로 개발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경부선 철도 지하화로 확보된 공간을 미래 도시거점으로 구축 / 화명역 상부 : 전시·쇼핑·비즈니스·4차 산업 중심의 컴팩트 시티로 조성 / 철도부지(화명~덕진R) : 모노레일, 수변산책로, 젊음의 광장 등 테마형 문화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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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경부선 철도 지하화로 확보된 공간 활용 공약과 관련하여 박성훈 의원이 2025년 12월 기재부·국토부·부산시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함. 화명역~구포역 구간이 지하화 통합개발에서 제외된 상황에서 역세권 활성화 대안을 모색하는 활동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3건
2025-12-19 ~ 2026-06-1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부산일보
박성훈 의원이 2025년 12월 19일 기재부·국토부·부산시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부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에서 제외된 화명역~구포역 역세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함. 공약과 연계한 활동이나 화명역~구포역 구간은 지하화 대상에서 제외된 상황.
국민의힘 박성훈(부산 북구을)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부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에서 제외된 화명역~구포역 구간의 열차 운행 확대와 환승센터 신설, 역세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부산시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6
기사부산일보
박성훈 의원이 정부 예산심의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경부선 철도 지하화에서 제외된 화명~구포 구간 개발 필요성을 제기했고, 부산시가 화명역 역세권 복합개발 타당성 조사를 포함한 경부선 운영효율화 용역(7억 원·18개월)을 발주했다.
박 의원은 정부 예산심의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해당 구간 개발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지난해 12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부산시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산시는 '쇠퇴도시 활성화를 위한 경부선 운영효율화 용역'을 발주했으며, 총 7억 원 예산으로 18개월간 진행된다.
기사CBS노컷뉴스
박성훈 의원이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부산시와의 협의를 통해 화명역 일원 복합환승체계 구축과 역세권 복합개발 타당성 조사를 포함한 경부선 운영효율화 용역의 추진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성훈(국민의힘·부산 북구을) 의원은 정부 예산안 심의와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부산시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용역 추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용역에는 화명역 일원 복합환승체계 구축과 역세권 복합개발 타당성 조사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