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정치의 소통 공간 마련 — 여야를 아우르는 반듯한 정치 소통 공간
박성훈국민의힘부산 북구을
22대 국회에서 여야를 아우르는 정치 소통 공간을 만들어 낡은 국회 문화를 바꾼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소통이 사라진 국회, 새롭고 젊은 정치가 필요합니다. 22대 국회가 문을 열면 가장 먼저, 여야를 아우르는 반듯한 정치 소통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여야를 아우르는 정치 소통 공간 마련 — 의정 활동(본회의 출석률 87.5%, 평균 이상)은 확인되나 구체적 소통 공간 운영 여부를 확인할 공개 기록 미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아직 이 공약의 진행을 보여주는 공개 기록을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