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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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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추진문화지역 공약

사직종합운동장 시민 친화적 복합개발로 부산 랜드마크 재탄생

서지영국민의힘부산 동래구

사직종합운동장을 쇼핑·엔터테인먼트·스포츠 복합공간으로 재개발해 부산 랜드마크로 재탄생.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시민 친화적인 전통운동장 조성과 함께 주변은 쇼핑·엔터테인먼트·스포츠·생활편의 등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마련이 될 것입니다. 사직종합운동장 및 주변지구 종합운동장 복합개발 계획이 이뤄져야 하며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사직종합운동장 시민 친화적 복합개발로 부산 랜드마크 재탄생. 2024년 11월 부산시장과 공동 비전 발표. 서지영 의원이 예결위원으로서 국비 확보 노력 표명. 부산시 주도 사업으로 정상 추진 중.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8건

2024-11-20 ~ 2026-07-24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기사뉴스핌

      2024년 11월 서지영 의원이 부산시장과 공동으로 사직야구장 재건축·종합운동장 복합개발 비전 발표. 예결위원으로서 국비 확보를 약속.

      박형준 부산시장은 서지영 국회의원(부산 동래구)과 함께 20일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종합운동장 복합개발 비전을 발표. 서지영 의원은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최종 예산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이러한 부분들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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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국제신문

      서지영 의원이 예결위원 자격으로 사직야구장·종합운동장 복합개발 국비 확보 기자회견에 참석. 사업은 부산시 주도로 정상 추진 중.

      예결위원인 국민의힘 서지영(동래) 의원은 이날 사직야구장 재건축 기자회견에 참석해 '사직야구장은 물론 종합운동장도 시민친화적인 개발이 추진돼 부산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것'이라며 '이번 예산심사 단계에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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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

    1. 기사국제신문

      서지영 의원은 2026년 6월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의 즉각 이행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서지영 국회의원(부산 동래)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서 의원은 “사직구장 재건축은 20년 전부터 논의가 시작됐지만 선거철마다 돔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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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한국일보

      서지영 의원은 2026년 6월 19일 기자회견에서 사직야구장 재건축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국비 299억 원을 확보한 사업이라며 재건축의 즉각 이행을 요구했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동래)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이재명 정부의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국비 299억 원을 확보한 사업”이라며 “재건축을 즉각 이행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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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부산MBC

      서지영 의원은 사직구장 재건축에 예산이 확보돼 있다는 점을 들어 동래구 사직구장 재건축 추진 입장을 밝혔다.

      이미 서동구를 지역구로 하는 국민의힘 곽규택 국회의원이 북항 야구장에 힘을 싣는 반면, 동래구 지역구인 서지영 의원은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서지영 /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국회의원]"예산까지 확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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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사조선일보

      서지영 의원은 2026년 6월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0년 넘게 이어온 사직구장을 없애서는 안 된다며 사직구장 존치·재건축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서지영(부산 동래) 의원은 지난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시민, 프로야구 팬과 40년 넘게 함께한 사직구장을 몇 사람 뜻에 따라 없애면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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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사뉴시스

      서지영 의원은 사직구장 재건축이 20년 전부터 논의됐으나 선거철마다 돔구장·바다야구장 공약이 등장해 착공되지 못했다며 사직구장 재건축 추진 입장을 밝혔다.

      동래구를 지역구로 둔 서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은 "사직구장 재건축은 20년 전부터 논의가 시작됐지만 선거철마다 돔 구장, 바다 야구장 등의 공약이 등장하면서 여태껏 삽을 뜨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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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사펜앤드마이크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총사업비 2924억원, 국비 299억·시비 1808억·민간 817억)의 국비 299억원 확보 과정에 서지영 의원이 관여했다고 보도됐다.

      총사업비 2924억 원(국비 299억, 시비 1808억, 민간-롯데 817억)규모로 추진 중이다. 국비 299억 원은 사업 과정에서 확보된 사실상 최대 규모로, 당시 서지영 국회의원(국민의힘, 동래구)이 국비 확보에 큰 역할을 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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