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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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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보류노동정책 공약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전종덕진보당비례대표

○ 목표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권리보장법 제정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고용 및 노동권 보호에서 차별을 금지 ○ 이행방법 -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보장법 제정 : □ 일하는 사람에 대한 적절한 보수, 보편적 휴식권 보장, □ 노동안전 등 최소한의 노동조건 보장 및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실현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근로복지기본법에서 수혜 대상자를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에서 노무제공자 및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 목표 -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권리보장법 제정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고용 및 노동권 보호에서 차별을 금지 ○ 이행방법 -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보장법 제정 : □ 일하는 사람에 대한 적절한 보수, 보편적 휴식권 보장, □ 노동안전 등 최소한의 노동조건 보장 및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실현 - 일하는 사람들이 근로복지기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근로복지기본법 개정: 근로복지기본법에서 수혜 대상자를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에서 노무제공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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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비례대표 공약은 소속 정당 비례 명부의 정당정책이며 같은 명부 의원 전원에게 공통 부여된다. 이행 상태는 의원 본인의 대표발의 의안을 근거로 개별 1차 판정했다(검수 전). 판정 메모: 일하는사람 권리보장법 제정·근로복지기본법 개정 등 구체 항목을 직접 구현하는 본인 대표발의 의안 없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8-09.

진행 기록

기사 10건

2026-07-09 ~ 2026-10-28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6

    1. 기사한의신문

      전종덕 의원이 간호현장 '태움' 예방·회복을 지원하는 간호인력지원센터 관련 개정안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김정호·남인순·백혜련·서영석·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전종덕 의원(진보당), 용혜인 의원(기본소득당), 최혁진 의원(무소속)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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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사전매일보

      전종덕 의원은 간호인력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안 발의에 이수진 의원 등 10인 중 1인으로 참여했다. 해당 안건은 국회입법예고에 게시됐다.

      [PICK! 이 안건] 이수진 등 10인 "간호인력의 인권 보호하고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 /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김예지, 백혜련, 용혜인, 전종덕, 최혁진, 한정애, 남인순, 김정호, 서영석 의원이다. 한편 해당 안건은 국회입법예고 홈페이지에서 해당 안건 검색 후 의견을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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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사네이버 블로그(inu958)

      전종덕 의원은 2026년 7월 22일 국회에서 열린 간호수가 개편 토론회에서 간호수가 개선이 현장 간호사의 노동조건·인력 확충·처우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발언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 역시 “간호수가 개선은 현장 간호사의 노동조건 개선과 연결돼야 한다”며 “수가 인상이 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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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사매일노동뉴스

      전종덕 의원은 2026년 7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손솔 의원과 함께 탄핵 집회에 참여한 교사 징계 추진 사안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손솔·전종덕 진보당 의원은 2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빛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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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사네이버 블로그(innomediation)

      전종덕 의원이 2026년 7월 20일과 21일 AI 개발·활용 과정의 차별 방지 원칙 명문화, 채용 이후 직무배치·인사관리 관련 내용을 담은 인공지능기본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한 것으로 보도됐다.

      7/20 인공지능기본법 개정안(전종덕 의원) AI 개발·활용 과정의 차별 방지 원칙 명문화 7/21 인공지능기본법 개정안(전종덕 의원) 채용 이후 직무배치·인사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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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사연합뉴스

      전종덕 의원이 2026년 7월 31일 성명을 내고 메가특구특별법의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등 노동 규제 완화 특례 조항 삭제를 요구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은 31일 성명을 내 "메가특구특별법은 노동규제 완화 방안을 담아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을 명분으로 한 노동개악"이라고 지적했다. 정부 검토안에는 연구개발(R&D)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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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사아이뉴스24

      전종덕 의원 등 11인은 근로자·노무제공자의 직무배치, 업무 할당, 인사관리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을 '고영향 인공지능' 범위에 포함하는 AI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전종덕 진보당 의원 등 11인은 개정안을 통해 근로자 또는 노무제공자에 대한 직무배치, 업무 할당, 인사관리 등에 관한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공지능을 '고영향 인공지능' 범위에 포함시키도록 했다. 국민 기본권 보호와 인공지능 활용 신뢰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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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기사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2026년 8월 11일 진보당 지도부·소속 의원들과 함께 메가특구특별법의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 및 기간제·파견 확대 논의 중단을 요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진보당 김종훈 대표와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정혜경·손솔 의원은 11일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와 기간제·파견 확대 등 노동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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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사오마이뉴스

      전종덕 의원이 2026년 8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공연대노동조합 등과 '2027년 정부예산 편성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및 처우개선 과제 국회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은 8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정혜경·윤종오·전종덕·손솔 국회의원(진보당), 서왕진 국회의원(조국혁신당), 한창민 국회의원(사회민주당)과 함께 '2027년 정부예산 편성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및 처우개선 과제 국회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실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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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사이로운넷

      전종덕 의원이 2026-10-28 국회에서 '10.29 돌봄의날 기념 사회서비스 노동자 처우개선 국회 토론회'를 다른 의원 5명과 공동 주최하고, 2027년도 예산 심의에서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 재정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

      전종덕·손솔·정혜경 진보당 의원과 서미화·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돌봄 인력 부족 문제와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과제가 논의됐다. ... 전 의원은 "돌봄 노동자의 처우 개선 요구가 실제 국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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