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여객선 운항 및 운항시간 다변화
배준영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옹진 대형여객선을 자동차 선적이 가능하게 운항하고 운항시간을 다변화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대형여객선 운항(자동차 선적) 및 운항시간 다변화”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배준영이 인천시·옹진군·고려고속훼리㈜와 함께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신조·운항 공동협약' 체결에 참여(2025-03-12). 2028년 취항 목표로 2000t급 대형여객선 신조 추진. 본인 활동 확인. 운항시간 다변화는 별도 근거 없음.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03-12 ~ 2026-07-1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아시아경제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2000t 이상) 신조·운항 공동협약 체결(2025-03-12). 배준영이 인천시·옹진군·고려고속훼리와 함께 협약 참여. 2028년 취항 목표. 본인 활동 확인.
인천~백령도 항로에 투입될 2000t 이상의 대형여객선이 새로 건조돼 2028년 취항할 전망이다. 인천시는 12일 고려고속훼리㈜, 옹진군, 배준영(국힘·중·강화·옹진)국회의원과 '인천∼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신조(新造) 운항 공동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2026
기사시민소리
배준영 의원은 2026년 7월 16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 개정·고시로 7월 20일부터 서해5도 여객선 야간운항이 일출 전·일몰 후 각 3시간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16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의 고시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서북도서 선박운항 규정이 개정돼 여객선 야간운항 시간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기존에는 일몰 30분 후부터 일출 30분 전까지 야간운항이 금지됐지만, 앞으로는 일출 전과 일몰 후 각각 3시간까지 운항이 가능해진다. (…) 배 의원은 신규 여객선 건조와 운항시간 다변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