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확장 추진 및 용봉IC 진입로 개설
전진숙더불어민주당광주 북구을
호남고속도로 확장을 추진하고 용봉IC 진입로를 개설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신규 도로망 구축 - 호남고속도로 확장 추진 및 용봉IC 진입로 개설”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전진숙 의원이 2026년도 국비 예산심사에서 호남고속도로 확장·용봉IC 진입로 개설 사업비 238억원을 반영시켜 장기 답보 사업을 본인이 직접 추진.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5-12-07 ~ 2026-06-2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남도일보(jnilbo)
전진숙 의원이 2026년도 국비 예산심사에서 호남고속도로 확장·용봉IC 진입로 개설 사업비 238억원을 반영시켜 사업 추진.
20년 넘게 답보상태였던 '용봉IC 진입로 개설 및 호남고속도로(동광주IC~광산IC) 확장공사'에 238억원을 반영
2026
기사브레이크뉴스
전진숙 의원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에 호남고속도로 동광주IC~광산IC 구간 확장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방재정 부담 완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제안서를 전달했다.
전진숙 의원은 제안서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은 광주와 북구민의 30년이 넘은 숙원사업”이라며 “이 사업은 결코 예산의 효율성과 정치적 이해득실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