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D 및 수도권 전철 원주역 연장 추진
송기헌더불어민주당강원 원주시을
GTX-D와 수도권 전철의 원주역 연장을 추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GTX-D, 수도권 전철 원주역 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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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GTX-D·수도권 전철 원주 연장 반영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주최(2026-05-06). GTX-D·수도권 전철 원주역 연장 공약과 직결되는 본인 임기 중 입법·정책 추진 활동 확인. 반영 여부는 미확정.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5건
2026-05-06 ~ 2026-09-07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강원도민일보
송기헌 의원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GTX-D·수도권 전철 원주 연장 반영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주최(2026-05-06). GTX-D·수도권 전철 원주역 연장(P06) 공약과 직결되는 본인 임기 중 추진 활동 확인.
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 국회의원은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춘천~원주 고시를 위한 강원도의 전략' 토론회를 개최하고, 조속한 현안 해결 의지를 밝혔다. 이어 "강원도민들의 염원이 제5차 계획 고시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양 측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강원일보
송기헌은 2026년 7월 22일자 강원일보 인터뷰에서 GTX-D 원주 연장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등 교통 숙원사업이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도 GTX-D 원주 연장, 여주~원주 복선전철, 국도5호선 확장 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하나씩 진전을 이루고 있어요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강원도민일보
송기헌 의원이 박정하 의원과 함께 여주~원주 철도 건설 사업비 1900억원을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켰다.
원주에서는 박정하(국민의힘·원주 갑)·송기헌(더불어민주당·원주 을) 의원이 지역 관련 예산을 대거 반영시켰다. 여주~원주 철도에 1900억원을 반영시킨 데 이어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AI융합혁신 허브 35억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20억원 등 AI 예산을 담아냈다.
기사브릿지경제
원주시는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비 1,900억원이 반영됐으며, 송기헌 의원을 포함한 원주 연고 국회의원들이 반영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에는 전년도인 2026년보다 777억 원 증액된 1900억 원이 반영됐다. (중략) 원주시는 시장과 부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끊임없이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해 왔으며, 박정하(원주갑)·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을 포함한 연고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힘을 보탰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강원일보
송기헌 의원이 2026-09-07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비 1,900억원(전년 대비 777억원 증액)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 을) 국회의원은 7일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원주의 핵심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다. (중략)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은 전년 대비 777억원 증액된 1,900억원이 반영됐고, 문막~흥업 구간 6차로 확장 사업도 총사업비 752억원 규모로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들어갔다”고 강조했다.